한국금융신문

대한민국 금융의 나침반으로

도약의 길을 함께한 '한국금융'

K 심볼

한국금융신문

KFT 미디어그룹

나침반

독자의 신뢰와 성원을 기반으로

'K-금융'의 미래를 개척합니다

한국금융신문은 금융과 기업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전망으로
한국 경제발전의 선두 매체 역할을 자임합니다

한국금융신문 지면 한국금융신문 디지털

회사개요

회사명(주)한국금융신문사제호한국금융
대표자김봉국 (대표이사·사장)사업자등록번호202-81-39551
주소서울 중구 다동길 46 다동빌딩 6층신문사업등록번호서울, 다06555
대표번호02)773-6300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960
설립·발행일1992년 3월 2일인터넷신문 발행일2015년 11월 3일

한국신문 소속 언론 기관

한국금융신문은 기사 품질 향상과 기자 근무환경 개선, 언론윤리 실천을 통해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언론 관련 기관의 승인을 거친 회원사로서 저널리즘 가치와 독자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더욱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기자협회, 부수인증매체 한국ABC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인터넷신문자율심의기구

인사말

김봉국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을 통해 정통성과 차별화된
전략 및 정보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김봉국 서명

1992년 3월 창간한 한국금융신문은 대한민국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금융계의 임직원은 물론 금융당국과 학계가 찾아서 읽는 신문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금융계 내부의 깊숙한 정보를 바탕으로 금융의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격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꿋꿋하게 정통성을 이어왔습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제 창간 이후 다져온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을 보강하고 전문 기자를 대폭 증원하여 금융은 물론 산업전반을 조망하며 심층 분석 보도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경제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금융계는 물론 산업경제계 전반의 리더들의 경영철학과 성과를 분석해서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 한국금융신문은 포럼을 통해서도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매년 5월 개최하는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는 금융경제계 리더들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한국이 나아갈 금융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고 지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9월에는 자산배분의 전략가들이 한데 모여 '한국금융투자포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신문이 추죄하는 포럼은 전문성과 차별성을 바탕으로 전문가와 업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신문은 금융전문가 육성에 앞장서서 우리나라 금융회사들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성장하는데 큰 보탬이 되려고 합니다.


한국금융신문은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라는 명성과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 달리겠습니다.

또한 정도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의 애정 어린 격려와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대표이사 프로필

경력
2021.01 ~한국금융신문사 대표이사·사장 (발행·편집인)
2019.02 ~한국금융신문사 대표이사·사장
2015.11 ~한국금융신문사 사장·편집인
2015.01 ~행복한기업연구소 대표
2014.01 ~ 2015.01아주경제 부사장 겸 편집국장
2013아주경제 부사장
2009 ~ 2011세종대학교 겸임교수
2005.03 ~ 2012.07이데일리 대표이사 사장
2004.8 ~ 2005.02이데일리 총괄부사장
2002.10 ~ 2004.09이데일리 편집국 국장
2000이데일리 설립, 대표이사
1988.09매일경제신문 경제부, 금융부, 증권부 기자
1987삼성그룹 근무
학력
2014고려대학교 최고위 언론과정 수료
2011서울대학교 최고산업전략과정 수료
2009세종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2004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OLP과정 수료
1987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1981대전고등학교

연혁

1992년 3월 국내 최초의 금융전문지로 탄생하여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직도

신뢰받는 금융경제 뉴스를 위해
남다른 통찰력을 가진 사람들이 뛰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사장
전무
AI금융연구소
경영
지원실
마케팅
사업국
편집국
AI미디어본부
지역본부
금융
총괄국
산업
총괄국
편집부
사업부
WM국
인천·
강원·
대구·
경남·북
광주·
전남·북
금융부
증권부
건설
부동산부
산업부
생활
경제부
편집부
사업부

비전

금융경제 지식기반으로 대한민국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정보의 소통을 통한 산업경제의 안정에 기여합니다

Infra

혁신적인 금융·경제 정보
인프라 구축

신문, 인터넷뉴스, 매거진 등 창의 혁신적인 금융경제 지식기반으로 고급 경제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 노력을 거듭해 나갑니다.

Growth

산업과 기업성장의
지렛대 역할

포럼 및 토론회 등 기관 및 매체간 협력을 통해 신뢰도 높은 금융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정책과 기업의 새로운 비전과 성장을 위한 지렛대 역할을 수행합니다.

Status

대한민국 금융·경제의
위상 고취

신뢰도 높은 금융경제 정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내일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Public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언론

뉴스와 정보전달 외에도 국가적·사회적 금융경제 이슈를 공론화하고 건전한 방향을 제시하며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 입니다.

기업이념

정확하고 심층적이며 신속한 고급 금융경제 지식과 정보로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신뢰의 언론

금융, 경제 전반에 걸친 심층보도와 사설, 칼럼 등의 예리한 논평을 통해 이슈를 정확히 진단하고 올바른 해법과 진로를 제시합니다.
한국금융의 모든 기사 및 정보는 철저하게 검증하고 보완함으로써 독자에게 정보의 심층성, 정확성, 균형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보도원칙

단순한 뉴스를 전하는 것은 신문의 역할이 아닙니다.
한국금융은 뉴스의 배경과 전망을 분석하고 제시함으로써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에 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은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경제지로서 위상 제고를 위해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언제나 언론의 기본 임무를 게을리 하지 않는 한국금융의 정신은 앞으로도 게속 될 것입니다.

진화하는 언론

한국금융은 지면과 온라인을 통한 텍스트 기사 서비스를 넘어 동영상, 오디오,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등 독자의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큐레이션 뉴스 및 소셜서비스 등 새로운 영역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시는 길

더 빛나는 내일을 함께할 정보파트너 한국금융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주소[우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46 다동빌딩 6층 한국금융신문사
전화/팩스전화. 02 - 773 - 1850 / 팩스. 02- 773 - 1719
이메일partner@fntimes.com